제2회 황산벌청년문학상 공모
제2회 황산벌청년문학상 공모
  • 여성구 기자
  • 승인 2015.11.17 1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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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최 논산시, 은행나무출판사
분야 소설
응모자격 제한없음
대상지역 제한없음
마감기한 2015년 12월 20일
발표 2016년 3월 첫 주 논산시, 은행나무출판사 홈페이지
홈페이지 http://www.nonsan.go.kr/, http://ehbook.co.kr/
연락처 02)6487-3035

[뉴스페이퍼 = 여성구 기자] 제2회 황산벌청년문학상 공모

논산시에서 주최하고 은행나무 출판사에서 주관하는 ‘제2회 황산벌 청년문학상’이 개최됐다. 1회 공모는 「노래는 누가 듣는가」라는 작품으로 소설가 이동효씨가 수상했으며, 당시 심사를 맡았던 박범신, 성석제, 김인숙, 김형중 등의 문학계 인물들은 이동효 씨의 작품에서 느껴지는 ‘진정성’에 주목했었다고 밝혔다.

응모 분야는 장편소설이며 최소 분량은 단행본 1권 분량(200자 원고지 700매 이상)이다. 기성작가 및 신인에 대하여 응모자격 제한을 두지 않고 있으며, 원고 접수 마감은 12월 20일(마감일 소인 유효)이다. 접수는 우편(우 121-839 서울시 마포구 양화로 11길 54 은행나무 편집부<황산벌청년문학상>담당자 앞)으로 가능하다. 당선작은 2016년 3월 첫 주에 논산시 홈페이지와 도서출판 은행나무 홈페이지에 발표된다.

수상자에겐 3천만 원의 상금이 주어지며, 수상작은 단행본으로 출간되어 전국 도서판매점에 유통된다. 당선작의 출판 저작권 및 2차 저작권은 출간일로부터 5년간 논산시에 귀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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