숭실사이버대 기독교상담복지학과, 김진수 학우 주연
숭실사이버대 기독교상담복지학과, 김진수 학우 주연
  • 정근우 기자
  • 승인 2019.12.27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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숭실사이버대학교 기독교상담복지학과는 지난달 30일 학과생들과 함께 김진수(기독교상담복지학과 18학번) 학우 주연의 <독심의 술사> 연극 관람을 무사히 마쳤다.

<독심의 술사>는 다른 사람의 마음을 읽어내는 독심술사 나자광(김진수)의 사무실을 찾은 무안이 자신의 아내의 과거를 캐내어 달라고 의뢰하여 사건 해결에 나서는 이야기로 반드시 읽어내야만 하는 자와 기필코 감춰야만 하는 자들 사이의 심리 밀당 코미디를 유쾌하게 그려냈다.

주연 나자광 역을 맡은 김진수는 서울예대 연극과 출신 개그맨, 탤런트로 1995년 MBC ‘젊음의 다섯마당’으로 데뷔해 현재 연극 활동과 숭실사이버대 기독교상담복지학과 학업을 병행하며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이호선 학과장과 학과임원을 포함한 기독교상담복지학과 재학생들이 참석해 함께 연극을 관람했다.

연극의 주연을 맡은 김진수 학우는 공연을 마치고 연극을 보러온 기독교상담복지학과 동문들을 만나 감사의 뜻을 전하고 담소를 나누며 화기애애한 시간을 보냈다.

이호선 기독교상담복지학과 학과장은 “학업과 연극활동을 병행하며 자신만의 커리어를 차근차근 쌓아 나가고 있는 김진수 학우가 대견하고 자랑스럽다. 이제까지 열심히 갈고 닦은 실력이 빛을 발할 수 있도록 더욱 다양한 무대에서 활약하며 동문들의 귀감이 되어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숭실사이버대 기독교상담복지학과는 우수한 교수진과 다양한 양질의 교과과정을 운영하여 전문 지식과 따뜻한 감성을 갖춘 상담사와 복지사를 육성하고 있다. 인접 학문분야를 다루는 타학과와의 활발한 교류로 폭넓은 지식을 습득할 수 있도록 하고 있으며 세분화된 교과과정을 통해 사회복지사, 전문상담사, 청소년상담사, 목회상담사 등 다양한 자격증 취득이 가능하다.

한편 숭실사이버대학교는 기독교상담복지학과를 비롯한 23개 학과에서 선발하는 2020학년도 1학기 신입생 및 편입생 모집을 진행 중에 있다. 원서접수 기한은 1월 10일까지이며 자세한 내용은 숭실사이버대 입학지원센터 홈페이지와 모바일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