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립문예활동 특집] (7) "사월유니버스" 소수자의 목소리를 담은 이야기, 그림책을 만드는 1인 출판사
[독립문예활동 특집] (7) "사월유니버스" 소수자의 목소리를 담은 이야기, 그림책을 만드는 1인 출판사
  • 송진아 기자
  • 승인 2019.12.31 23:54
  • 댓글 0
  • 조회수 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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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편집 = 한송희 에디타]

1. ‘사월유니버스’에 대해 소개 부탁드립니다.

사람들 사이에서 일어나는 일을 담은 그림책을 만듭니다. 1인 출판사예요. 

 

2. ‘사월유니버스’는 무엇을 목적으로 하나요? 어떤 방식으로 컨텐츠를 만들었나요?

생각보다 많은 분이 출판물에 관심이 많다는 생각이 들었고 오로지 출판과 텍스트를 통해 행사가 더 많아졌으면 합니다.

 

3. ‘사월유니버스’의 구성원은 어떻게 이루어져 있나요? 또한 어떻게 구성원들이 모이게 되었나요? 그간의 이야기를 듣고 싶습니다.

소수자의 목소리를 담은 이야기를 그림책으로 만들었습니다. 1인입니다.

텍스트 아케이드에 참여 중인 "사월유니버스" [사진 = 이민우 기자]

4. ‘사월유니버스’가 생존을 위한 최소 자본은 어디서 얻고 있나요?

메인 직업이 따로 있어요. 출판을 위한 자본은 크라우드 펀딩을 통해 충당합니다.

 

5.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지원을 한다면 어떤 방식의 지원이 있으면 좋겠나요?

지원금 관련 사업의 홍보를 좀 더 적극적으로 해주셨으면 합니다.

 

6. 지금의 등단제도와 출판자본의 문예지 시스템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나요?

등단제도 자체가 필수가 아닌 선택의 영역이 되어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게 바람직하다고 생각하고요. (출판자본의 문예지 시스템 부분은 알기 어려워 답변을 생략합니다.)

 

7. ‘사월유니버스’가 독자를 만나기 위해 하고 있는 것은 무엇이 있을까요?

SNS로 소통을 하고, 책이 나오면 북토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텍스트 아케이드에 참여 중인 "사월유니버스" [사진 = 이민우 기자]

8. 텍스트 아케이드에 참여해보신 소감이 어떠신가요?

텍스트 기반의 출판물만을 다루는 페어가 더 늘어나야 한다고 생각해요. 재밌고 좋은 경험이었습니다. 

 

9. 추가로 하고 싶은 이야기가 있다면 적어주세요.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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