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경자의원,2019년 제1교육위원회 최우수의원 선정
최경자의원,2019년 제1교육위원회 최우수의원 선정
  • 이민우
  • 승인 2020.01.20 22:4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최경자 의원((더불어민주당, 의정부1)은 지난 1년 간 제1교육위원회 소속 위원으로 활동하면서 평소 열정적인 의정활동과 탁월한 입법성과를 통해 위원회 위상 제고 및 경기교육 발전에 공헌한 공로를 인정받아 ‘제1교육위원회 최우수 의원’으로 선정되었다.

이번 제1교육위원회 최우수 의원 선정 기준은 위원회 활동 참여율, 조례 제·개정 등 입법 활동, 위원회 활성화 기여도 등 제10대 전반기 의정활동을 종합적으로 분석·평가하였으며, 특히 2019년도 행정사무감사 기여도 및 2020년도 예산 심의 활동을 포함하여 위원회 운영의 내실화 및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를 반영하였다.

최 의원은 도정과 교육행정이 투명하고 올바르게 운영되고 있는지를 지속적으로 소통·견제하는 등 의원 본연의 역할에 매사 충실해 왔으며 특히 이번 2019년 행정사무감사에서 경기교육 정책의 문제점을 철저히 분석하고 이에 따른 합리적인 개선방안을 제시하여 경기교육이 올바른 지표를 설정하고 지향할 수 있도록 책임을 다한 공로가 커 동료 의원의 모범이 되었다.

특히 교육지원청 행정사무감사에서 만성질환으로 3개월 이상의 장기입원 또는 통원치료 등 중·장기적인 의료적 지원이 필요하여 학교 생활 및 학업 수행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건강장애학생에 대한 교육지원청의 각별한 행정 지원을 주문하고 그들의 학습결손 및 학업 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병원학교, 원격수업, 순회교육 등 교육지원에 대해 방안을 마련하여 도내 600여명의 건강장애학생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관리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할 것을 촉구하였다. 뿐만 아니라 학교시설의 체계적 관리를 위해 추진하고 있는 교육시설관리센터의 효율적 운영을 위해서는 조직 및 관리자의 인식개선, 학교 현장의 요구 청취, 적절한 운영 인력 배치 등 다각적인 노력을 통해 센터의 역할과 운영 방식을 재검토 할 것을 주문하였다.

최경자 의원은 “이번 행감은 학교회계 부정 사례, 혁신교육지구 프로그램 운영 등 현장에서 일어나는 행정의 그릇된 점을 점검하는 현장 밀착형 감사를 표방하면서 교육행정 운영 전반에 대한 적정성을 종합적으로 감사하였다.”면서 “앞으로도 도민의 참여와 알권리 확대, 대의기관으로서의 견제와 균형의 역할에 충실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