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코, 아이와의 외출이 두렵지 않아요… 셀프 오토폴딩 유모차 ‘구디’ 출시
치코, 아이와의 외출이 두렵지 않아요… 셀프 오토폴딩 유모차 ‘구디’ 출시
  • 성슬기 기자
  • 승인 2020.01.15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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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러스메틱스에서 전개하는 이탈리아 프리미엄 토탈 육아 브랜드 치코에서 한번의 터치로 유모차를 쉽게 펴고 접을 수 있는 절충형 유모차 ‘구디’를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치코 구디는 핸들에 부착된 스위치를 누르고 앞쪽으로 밀어주면 자동으로 접히는 혁신적인 오토 폴딩 시스템을 자랑한다. 아이를 안고서 한 손으로도 손쉽게 유모차를 접을 수 있다.

내구성이 뛰어난 폴리카보네이트 소재의 바퀴를 사용해 외부 충격으로부터 쉽게 견디며 내열성이 뛰어나 유모차를 끌고 장시간 이동시에도 무리 없이 편하게 주행할 수 있다.

또한 내구성이 강한 에노다이징 프레임과 친환경 에코 레더 소재의 핸들바를 사용해 고급스러운 외관을 자랑하며 3단계로 조절이 가능한 등받이와 2단계 발 받침 조절로 아이 성장에 맞춰 사용할 수 있다.

이밖에도 넓고 안락한 시트와 5점식 안전벨트로 이동 중 아이를 편안하고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으며 넉넉한 크기의 장바구니와 확장형 캐노피로 짐 보관에도 용이하고 햇빛과 자외선으로부터 아이를 지켜준다.

한편 컴팩트한 사이즈와 6.9kg의 가벼운 무게를 자랑하는 구디는 치코 공식 홈페이지에서 30%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