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작과비평 '창비장편소설상' 공모 안내
창작과비평 '창비장편소설상' 공모 안내
  • 여성구 기자
  • 승인 2015.11.24 16:2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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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최 창작과비평
분야 장편소설
응모자격 제한없음
대상지역 제한없음
마감기한 2016년 03월 31일
발표 창작과비평 홈페이지, 계간 창작과비평 2016년 여름호
홈페이지 http://www.changb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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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페이퍼 = 여성구 기자] 창작과비평 '창비장편소설상' 공모 안내

계간 '창작과비평'이 창간 50주년을 맞아 장편소설상을 공모한다.

올해로 9회째를 맞는 '창비장편소설상'은 기준영, 정세랑 등의 젊은 작가들을 배출해내며 문단의 주목을 받아왔다.

응모부문은 장편소설(200자 원고지 800매 이상)이며 응모자격에 신인, 기성작가에 대한 제한은 없다. 응모접수는 우편(413-120 경기도 파주시 회동길 184 창비 문학출판부)을 통해 진행되며 마감은 2016년 3월 31일(마감일 소인 유효)까지다. 응모 시 겉봉에 ‘창비장편소설상 응모작’이라고 표기하고 원고에 이름, 전화번호, 주소를 반드시 기입해야 한다.

당선작은 2016년 여름 창작과 비평 본사 홈페이지(www.changbi.com)와 계간 ‘창작과비평’ 2016년 여름호를 통해 발표된다. 수상자에 대한 시상식은 2016년 11월경 열릴 예정이다. 또한 당선작은 단행본으로 출간되어 전국도서판매점에 유통된다. 이때 고료를 웃도는 인세가 발생할 경우 창비 측에서 창작자에게 초과분의 인세를 지급한다.

창작과비평 측은 지난번 8회 공모전 때 수상자를 선정하지 않았다. 이번 9회 창비장편소설상은 창간 50주년을 맞아 특별히 고료를 조정해 기존의 3천만원에서 7천만원으로 대폭 상승시켜 작년보다 더 많은 신인과 기성작가들의 투고가 기대된다.

다음은 역대 수상자 및 수상작 목록

2007년 제1회 서유미 『쿨하게 한 걸음』

2008년 제2회 한재호 『부코스키가 간다』

2009년 제3회 문진영 『담배 한 개비의 시간』

2010년 제4회 황시운 『컴백홈』

2011년 제5회 기준영 『와일드 펀치』

2012년 제6회 김학찬 『풀빵이 어때서?』

2013년 제7회 정세랑 『이만큼 가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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