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5.18 민주화운동 40주년 기념, '동네책방, 오월을 만나다' 개최
[포토]5.18 민주화운동 40주년 기념, '동네책방, 오월을 만나다' 개최
  • 윤채영 기자
  • 승인 2020.05.31 22:45
  • 댓글 1
  • 조회수 2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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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지책방의 오월서가. [사진 = 윤채영 기자]
예지책방에 전시된 오월의 문장. [사진 = 윤채영 기자]
예지책방에 전시된 오월의 문장. [사진 = 윤채영 기자]
동네책방 숨의 오월서가. [사진 = 윤채영 기자]
동네책방 숨의 오월서가. [사진 = 윤채영 기자]
동네책방 숨에 전시된 오월 문장. [사진 = 윤채영 기자]
동네책방 숨에 전시된 오월 문장. [사진 = 윤채영 기자]

[뉴스페이퍼 = 윤채영 기자] 시, 소설, 에세이, 그림책 속에 새겨진 5.18의 기억을 만나볼 수 있는 '오월서가'가 지난 12일부터 오는 6월 7일까지 진행된다. 이 행사는 5.18기념재단이 주최 및 주관하며 러브앤프리가 기획하고 추진하였다. 전국 23곳의 동네 책방(광주 13곳, 전국 10곳)에서는 선정 도서 17권과 다양한 방식의 문장 전시를 통해 5.18의 정신을 전하고 있다. 전시 기간 중에는 '오월 문장 책갈피'를 포함한 기념품도 받아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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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성진 2020-06-01 12:18:47
5.18은 광주 사람뿐만아니라 전국에서도 잘 알아야 하는 민주화 운동이고 국가와 군대가 국민에게 총을쏜 믿을수 없는 일이기 때문에 이런 5.18을 기억할수 있는 장소가 많이 생겼으면 좋겠고 그런 곳이 생겨서 기분이 좋습니다. 이런 행사가 많았으면 좋겠고 초등학생들도 알수있게 쉽게쓴 책도 나왔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