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오월문학제에서 외치는 작가들의 목소리
[포토] 오월문학제에서 외치는 작가들의 목소리
  • 윤채영 기자
  • 승인 2020.06.25 23:47
  • 댓글 0
  • 조회수 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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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작가회의 강혜성 사무처장. [사진 = 윤채영 기자]
한국작가회의 정종연 시인. [사진 = 윤채영 기자]
한국작가회의 김명지 시인. [사진 = 윤채영 기자]
광주전남작가회의 정수연 시인. [사진 = 윤채영 기자]
광주전남작가회의 박관서 고문. [사진 = 윤채영 기자]
광주전남작가회의 박세영 시인. [사진 = 윤채영 기자]
한국작가회의 이철경 시인. [사진 = 윤채영 기자]
제주작가회의 홍경희 사무처장. [사진 = 윤채영 기자]
대구경북작가회의 이철산 시인. [사진 = 윤채영 기자]
광주전남작가회의 박두규 시인. [사진 = 윤채영 기자]

[뉴스페이퍼 = 윤채영 기자] 광주전남작가회의는 지난 20일, 5.18민주화운동 40주기를 기념하는 오월문학제 "오월정신으로 함께, 열어가는 대동세상!"을 개최했다. 이 날 한국작가회의 10명의 시인이 오월문학제 본 행사에서 광주의 오월을 기리며 시를 낭송했다.

부산작가회의 강혜성 시인이 "부재자", 한국작가회의 정종연 시인이 "그날 나는 똑똑히 보았다", 한국작가회의 김명지 시인이 "꽃 제사 - 오월은 제사로 꽉 찬 달이라네", 광주전남작가회의 정수연 시인이 "당신은 무슨 人이에요?", 광주전남작가회의 박관서 시인이 "오월 아침에", 광주전남작가회의 박세영 시인이 "어찌하여 우는가 - 오월 광주", 한국작가회의 이철경 시인이 "단두대에 올려놓고", 제주작가회의 홍경희 시인이 "회천", 대구경북작가회의 이철산 시인이 "당신에게 묻는다", 광주전남작가회의 박두규 시인이 "2020 오일팔 - 윤한봉"을 각각 낭송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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