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엄마가 된 딸, 13인의 여성작가들이 전하는 '엄마의 기억들'
[포토] 엄마가 된 딸, 13인의 여성작가들이 전하는 '엄마의 기억들'
  • 윤채영 기자
  • 승인 2020.07.28 22:24
  • 댓글 0
  • 조회수 6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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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인의 엄마이야기' 전 전시 풍경. [사진 = 윤채영 기자]
정혜옥 작가가 표현한 '엄마'. [사진 = 윤채영 기자]
윤미경 작가가 그려낸 '엄마'와 '50인의 엄마'. [사진 = 윤채영 기자]
승지나 작가와 그의 딸 은혜인씨가 노래하는 '엄마'. [사진 = 윤채영 기자]

[뉴스페이퍼 = 윤채영 기자] 지난 15일부터 오는 8월 12일까지, 광주광역시 동구 소태동에 위치한 '갤러리생각상자'는 기획초대전인 '13인의 엄마이야기'전을 갖는다. '엄마이야기'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 전시회에는 엄마가 된 13인의 여성작가들(나선희, 노정숙, 남궁윤, 류미숙, 승지나, 심명자, 윤미경, 이선영, 전혜옥, 정정임, 조미화, 주라영, 주홍)이 전하는 '엄마의 기억들'이 그림, 동화, 편지, 조각, 설치 미술, 음악을 통해 담겨있다.

참여작가들은 이 전시회를 통해 '엄마 품처럼 따뜻한 세상'을 희망하며, '엄마의 마음으로 코로나19로 힘들어하는 사람들을 위로 및 공감'하는 마음을 담고 있다. 전시 참여작가 중 한 명이자 갤러리생각상자 관장인 주홍 작가는 "이번 전시회를 준비하며 엄마의 품처럼 따뜻한 세상을 노래했다. 엄마의 딸이자, 엄마가 된 중년 여성 작가들이 자신을 바라보는 시간을 가지길 희망하는 마음으로 이 전시회를 열게 되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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