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한국작가회의 새 진용 갖춰
[영상] 한국작가회의 새 진용 갖춰
  • 최희영 기자
  • 승인 2020.09.01 13:56
  • 댓글 0
  • 조회수 1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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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국 시인 제20대 이사장 취임
첫 직선제 사무총장엔 신현수 시인 당선

한국작가회의 사상 처음 치러진 사무총장 선거에서 신현수 시인이 당선됐습니다. 지난 2월 13일과 14일 이틀에 걸쳐 모바일 투표로 진행한 이번 선거 결과 기호 1번으로 출마한 김희정 시인이 362표를 얻어 48.2%의 득표율을 보였고, 기호 2번으로 출마한 신현수 시인이 398표를 얻어 51.8%의 득표율로 첫 직선제 사무총장의 영예를 안았습니다.

이번 선거결과는 2월 15일 서울 중부여성발전센터 강당에서 열린 제33차 정기총회를 통해 공식 발표됐습니다. 이로써 이보다 먼저 지난 2월 1일 이사회가 선출한 이상국 신임 이사장과 신현수 사무총장이 국내 대표적 문단 가운데 하나인 한국작가회의 새로운 체제를 이끌게 됐습니다. 

한편 이날 열린 한국작가회의 제33차 정기총회는 ‘2019년 주요 사업 보고’와 ‘2020년 사업계획 및 예산 보고’, ‘기타 안건’ 등의 순서로 진행됐고, 이날 자로 임기를 마치는 이경자 이사장의 퇴임 인사가 이어지기도 했습니다. 한국작가회의 정기총회 현장에서 문학티비 북캐스터 최희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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