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립은평뉴타운도서관 여성의 삶, 콘텐츠를 통해 들여다보다 운영.
구립은평뉴타운도서관 여성의 삶, 콘텐츠를 통해 들여다보다 운영.
  • 송진아 기자
  • 승인 2021.01.21 17:11
  • 댓글 0
  • 조회수 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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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주의 콘텐츠 토론 모임 "보는 언니들" 운영-
구립은평뉴타운도서관
사진= 구립은평뉴타운도서관

 

구립은평뉴타운도서관(관장 박종범)은 오는 2월 2일부터 7월 20일까지 격주 화요일 저녁 마다 여성주의 콘텐츠 토론 모임 <보는 언니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2020 <보는 언니들>의 후속 모임이며 기존 회원에 여성주의 콘텐츠에 관심이 있는 은평구공공도서관회원 6명을 추가 모집한다.


이 프로그램은 여성영화 플랫폼인 ‘퍼플레이’를 활용하여 온라인으로 영화를 관람한다.


6회는 여성의 노동, 독박육아, 임신 중단 등 여성의 삶을 주제로 하는 단편영화를 관람하며 6회는 영화 주제와 관련된 도서나 기사, 인터뷰 등을 읽고 토론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도서관 관계자는 “아직은 비대면으로 진행되지만, 참여자들이 여성주의에 관한 이야기를 나누고 서로의 경험을 공유할 수 있는 좋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해당 프로그램은 은평뉴타운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1월 25일 월요일부터 신청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구립은평뉴타운도서관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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