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예지책방, 윤여림 작가와의 만남 "상자 세상의 씨앗은...?" 성료
[포토] 예지책방, 윤여림 작가와의 만남 "상자 세상의 씨앗은...?" 성료
  • 윤채영 기자
  • 승인 2021.01.25 18:34
  • 댓글 0
  • 조회수 6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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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페이퍼 = 윤채영 기자] 지난 15일, 예지책방은 윤여림 작가와의 만남인 "상자 세상의 씨앗은..?"을 진행하였다. 이 날 행사는 미국에 거주하는 작가와 코로나19 감염 예방의 이유로 Zoom 회의를 통해 온라인으로만 진행되었다.

윤여림 작가는 "콩가면 선생님이 웃었다" (2016), "우리는 언제나 다시 만나" (2017), "말들이 사는 나라" (2019), "맑음이와 여우 할머니" (2020), "서로를 보다" (2020), "바늘 아이" (2020), "말이 씨가 되는 덩더꿍 마을" (2020) 등의 그림책과 동화책을 썼다. 

이 날 행사는 작가의 신간 "상자 세상"을 중심으로 이야기를 나누고, 질의응답하는 시간으로 진행되었다. 작가는 신간에 대해 "온라인 쇼핑을 하며 받은 종이(택배) 상자를 보며 책을 쓰게 되었다."며, "책의 원고를 쓰면서 초현실주의 작품들이 있는 화집의 도움을 많이 받았다."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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