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의 책나눔위원회, 5월 추천도서 발표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의 책나눔위원회, 5월 추천도서 발표 
  • 전세은
  • 승인 2021.04.30 1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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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수 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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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한송희 에디터]
[사진 = 한송희 에디터]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의 책나눔위원회가 2021년 ‘5월의 추천도서’를 발표했다. 추천도서는 총 7종으로 조해진 작가의 ‘환한 숨’, 명혜권 작가의 ‘나는 도서관입니다’ 등이다. 

‘책나눔위원회‘는 출판수요를 확대하고 독서문화를 확산하기 위하여 각 분야의 전문가들로 구성하여 매달의 추천도서를 발표한다. 구성위원으로는 정수복 사회학자를 이화여자대학교 의학교육학교실 권복규 교수, 류대성 작가, 조경란 소설가, 고려대학교 민족문화연구원 진태원 선임연구원, 문화일보 문화부장 최현미, 표정훈 평론가다.

분야는 문학, 인문예술, 사회과학, 자연과학, 실용, 그림책·동화, 청소년 등 7개이며, 이번 달의 추천도서는 ‘환한 숨’(조해진, 문학과지성사, 2021), ‘엄마의 마지막 말들’(박희병, 창비, 2020), ‘현대 한국 지성의 모험’(김호기, 메디치미디어, 2020), ‘과학의 쓸모’(전승민, 체인지업, 2021), ‘나만의 콘텐츠 만드는 법’(황효진, 유유, 2020), ‘나는 도서관입니다’(명혜권 글/강혜진 그림, 노란돼지, 2021), ‘덕질로 배운다! 10대를 위한 글쓰기 특강’(윤창욱, 책밥, 2021)이다. 

책나눔위원회의 추천도서와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출판진흥원 홈페이지 또는 독서IN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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