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랑구립정보도서관 SF로 풍성해진다.
중랑구립정보도서관 SF로 풍성해진다.
  • 전세은
  • 승인 2021.06.16 1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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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제공 = 중랑구립정보도서관]
[사진 제공 = 중랑구립정보도서관]

오는 22일부터 중랑구립정보도서관에서 2021 도서관 상주작가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봉화×망우×미래 - 작가와 함께하는 과거 그리고 현재와 미래`라는 행사를 진행한다.

SF 작가들로 이루어진 이번 행사는 윤여경 소설가와 중랑구립정보도서관에 의해 기획되었으며 타 도서관 상주작가 사업과는 달리 다양한 작가들을 만날 수 있어 눈에 띈다. 

한국문화예술위원회에서 주관하는 도서관 상주작가 사업은 문학 분야 일자리 창출과 지역 주민의 문학 향유를 목적으로 전국 공공도서관에 상주하는 작가의 급여와 문학 프로그램 운영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중랑구립정보도서관은 2021 도서관 상주작가 사업에 선정된 도서관 중 한 곳으로, SF 소설가인 윤여경 작가가 상주한다.

`봉화×망우×미래 - 작가와 함께하는 과거 그리고 현재와 미래`는 세 차례 강연을 진행한다. 오는 22일에 장강명 작가가 `2000~2020년, 매체 혁명의 시대`를 주제로, 7월 2일에 곽재식 작가가 `설화에서 보는 새로운 이야기`, 8월 6일에 정지훈 작가가 `메타버스, 블록체인 그리고 미래`라는 제목으로 강연을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관심 있는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오프라인과 온라인으로 동시 진행된다. 오프라인 제한 인원은 50명, 온라인은 100명이며 모집 기간은 6월 16일 수요일부터 마감 시까지다.

`봉화×망우×미래 - 작가와 함께하는 과거 그리고 현재와 미래`는 6월 22일, 7월 2일, 8월 6일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중랑구립정보도서관 4층 강당에서 진행되며, 유튜브 라이브로 송출될 예정이다. 참가 신청 및 행사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중랑구립정보도서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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