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7회 혼불문학상, 5월 31일까지 작품 접수 받아
제7회 혼불문학상, 5월 31일까지 작품 접수 받아
  • 송진아 기자
  • 승인 2017.01.11 1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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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페이퍼 = 송진아 기자] 제7회 혼불문학상이 공모를 실시하고 오는 5월 31일까지 작품 접수를 받는다.

혼불문학 제공

혼불문학상은 최명희 작가와 작가의 대표작 '혼불'을 기리기 위해 11년에 제정됐으며, 16년에는 박주영 작가의 소설 <고요한 밤의 눈>이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장편소설(200자 원고지 800매 이상 2000매 이하) 응모가 가능하며, 신인, 기성 작가도 모두 응모할 수 있다. 

상금은 5천만 원이며, 당선자는 7월중 전주MBC 홈페이지를 통해 공고될 예정이다. 수상작은 9월 중 출간되며, 시상식은 10월 10일 예정되어 있다.

자세한 사항은 혼불문학상 공고 페이지(http://jmbc.co.kr/2008/honbul/2017/) 및 혼불문학상 담당자 전화(063-220-8036)를 통해 문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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