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출판문화협회 "저자 출판사 도서판매정보 공유시스템" 운영위원 추천 받아
대한출판문화협회 "저자 출판사 도서판매정보 공유시스템" 운영위원 추천 받아
  • 이민우
  • 승인 2021.07.16 14:35
  • 댓글 0
  • 조회수 5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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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철호 대한출판문화협회 회장 [사진 = 이민우 기자]
윤철호 대한출판문화협회 회장 [사진 = 이민우 기자]

 

대한출판문화협회가 지난 6월 30일에 발표한 "저자 출판사 도서판매정보 공유시스템" 의 운영위원회를 추천받고 있다.

발표 당시 출협은 시스템을 공정하고 투명하게 운영하고자 도서판매정고 공유시스템 운영회를 구성한다고 밝혔다. 이에 각 학회 및 출판 작가 단체에 운영위원 추천받고 있는 것.

저자와 출판사 도서판매 공유시스템은 출판사 아작출판사,  웨일북 등이 작가들에게 2차 계약 판매량 공개 등 고질적인 출판계 부조리를 해결하기 위해 만들어진 부수 확인 시스템이다. 공개적으로 저자가 책의 판매량을 확인 할 수 있는 것을 목적으로 만들어졌으며 대한출판문화협회가 주도하여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다.

"저자 출판사 도서판매정보 공유시스템"  은 현재 뉴스페이퍼의 취재에 따르면 320개 출판사가 참여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대한출판문화협회에 운영위원을 추천 요청을 받은 단체는 아래와 같다.

(사)국제펜한국본부, (사)한국문인협회, (사)한국소설가협회, (사)한국시인협회, (사)한국작가회의, 어린이청소년책작가연대, (사)한국도서관협회, 한국서점인협의회, 전국동네책방네트워크, 출판도시문화재단, (사)한국검인정교과서협회, (사)한국과학기술출판협회, (사)한국기독교출판협회, (사)한국대학출판협회, (사)한국아동출판협회, (사)한국중소출판협회, (사)한국출판인회의, (사)한국출판학회, (사)한국학술출판협회, 한국출판협동조합, 대한변호사협회,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 등

대한출판문화협회 교육홍보팀장인 양창섭 대리는 뉴스페이퍼와의 통화에서 이 중 10명이 추려질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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