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동조합 시인보호구역, 청년상생협의체 출범식 가져
협동조합 시인보호구역, 청년상생협의체 출범식 가져
  • 한송희에디터
  • 승인 2021.09.08 0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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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수 6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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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보호구역, 수성 문화도시 청년상생협의체 출범식 주관
수성구, 2030 협의체 S-DMZ 출범
사진= 발표 모습
사진= 발표 모습

 

협동조합 시인보호구역 주관, 수성문화도시센터 지원으로 지난 8월27일(금), 오후 6시에 수성아트피아 알토홀에서 수성구 문화도시 응원을 위한 2030 청년협의체 ‘S-DMZ’ 출범식을 가졌다. 

S-DMZ는 Suseong-Dynamic MZ의 약자로, 수성문화도시 MZ세대 ‘미래세대가 함께 하는 Dynamic 수성’의 뜻을 가지고 있다.

‘2030 청년협의체 S-DMZ’(이하, S-DMZ)는 예술가, 인문활동가, 공연기획자, 콘텐츠 크리에이터, 캘리그라피 작가, 문화기획자, 여행 인플루언서, 콘텐츠 디렉터, 작가 지망생 등 다양한 분야의 청년 16명이 함께 모인 협의체이다.

수성구의 문화도시 조성과 관련한, 미래도시 주역인 청년의 자발적·주체적 참여에 따른 협의체 구성의 필요성과 국내외 청년단체ㆍ협의체와 활발하게 교류함으로써 수성구 문화도시의 이미지 구축, 문화적 상생방안 모색이 출범 배경이다.

이날 출범식에는 김대권 수성구청장을 비롯해, 수성구의회 의장을 지낸 김희섭 구의원, 박정권 구의원, 김종숙 구의원, 조규화 구의원, 배선주 수성문화재단 이사장, 정성희 수성아트피아 관장, 박창원 문화도시지원단장, 최영 문화도시센터장, 시인보호구역 상임대표 정훈교 등이 함께 했다.

출범식은 1부에서 청년위원들이 직접 출연한 오프닝 영상, 축사, 청년위원인 권혁민 마술사의 축하공연, 청년위원 최수진 해금연주자와 청년위원 이상훈 현대무용가의 컬래버레이션 공연이 펼쳐졌다. 2부에서는 위촉장 수여와 청년위원 소개, 조광호 수성문화도시센터 전문위원의 ‘문화도시와 청년’ 주제로 특별강연이 있었다.

정훈교 시인보호구역 상임대표는 개회사에서 “끼와 열정이 가득한 다양한 장르의 문화예술인이 모였다. 앞으로 이들이 만들어가고 가꿀 수성구가 궁금하다. 수성구청과 함께 열심히 응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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