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15회 임종국상 시상식 개최
제 15회 임종국상 시상식 개최
  • 한송희 기자
  • 승인 2021.11.17 22:39
  • 댓글 3
  • 조회수 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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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술부문에 정연태 가톨릭대 국사학과 교수, 언론부문에 역사저술가 김종성 氏 선정

2021년 11월 12일, 제 15회 임종국상 시상식이 서울 글로벌센터에서 열렸다. 

임종국선생기념회가 제정한 ‘임종국상’은 ‘친일청산’, ‘역사정의 실현’, ‘민족사 정립’을 모토로 올해로 15회를 맞았다. 수상부문은 학술·문화와 사회·언론 두 부문이다.

 

사진제공=민족문제연구소
사진제공=민족문제연구소

 

학술·문화부문의 수상자는 정연태 가톨릭대 교수로서, 수상저서인 <식민지 민족차별의 일상사 : 중등학교 입학부터 취업 이후까지>를 통해 무의식적으로 자행되는 민족차별의 문제를 규명하고자 하였다. 심사위원회는 해당 수상저서를 통해 민족차별의 논리와 실상을 객관적으로 규명한 점을 성과로 들었으며, 또한 정 교수가 역사교과서 국정화 반대 운동에 적극 참여했다는 점을 선정 이유로 밝혔다. 


정연태 교수는 서울대학교 대학원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한 이후, 2014년 한국 역사연구회 회장을 역임하였으며, 저서로는 <한국근대와 식민지 근대화 논쟁>(2011), <식민권력과 한국농업>(2014)등이 있다.

 

 

사진제공=민족문제연구소
사진제공=민족문제연구소

또한 사회·언론 부문의 수상자 김종성 씨에 대해서는 <김종성의 히,스토리>, <역사로 보는 오늘의 이슈> 등의 칼럼으로 시민들의 역사인식 정립에 크게 이바지하였으며, <반일종족주의 무엇이 문제인가>를 저술하여 역사부정론의 허구성에 대응한 점, 한국근현대사의 은폐된 진실을 파헤치고 재조명한 점을 선정 이유로 들었다.


김종성 씨는 2008년 성균관대학교 문과대학 사학과 박사과정을 수료한 이후, 경남TBN의 “달리는 라디오 : 역사와 오늘”에 고정출연하는 등 활발한 방송 활동을 하고 있으며, <대논쟁 한국사>(2020), <반일 종족주의 무엇이 문제인가>(2020) 등 수많은 저서를 저술하였다.

 

한송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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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진한 2021-11-18 02:56:05
추가로 법제화. 성대 6백주년 행사때는 대통령.국무총리.교육부 장관 참석하였습니다.

.*성균관대,개교 6백주년 맞아 개최한 학술회의. 볼로냐대(이탈리아), 파리 1대(프랑스), 옥스포드대(영국), 하이델베르크대(교황윤허,독일),야기엘로니안대(폴란드) 총장등 참석.

http://blog.daum.net/macmaca/1467

http://blog.daum.net/macmaca/733

@한국 유교 최고 제사장은 고종황제 후손인 황사손(이 원)임. 불교 Monkey 일본 항복후, 현재는 5,000만 유교도의 여러 단체가 있는데 최고 교육기구는 성균관대이며,문중별 종친회가 있고, 성균관도 석전대제로 유교의 부분집합중 하나임.

윤진한 2021-11-18 02:55:29
)에도 맞지 않는게 경성제대 후신 서울대임.해방후 미군정부터 국사 성균관(성균관대)교육을 시켜온 나라 대한민국임.

국사 성균관(성균관대)나라. 조선.대한제국 유일무이 최고 교육기관 성균관의 정통 승계 성균관대는 국내외에서 6백년 넘는 역사를 행정법.국제관습법으로 인정받고 있음.Royal성균관대.세계사의 교황반영, 교황윤허 서강대는 국제관습법상 성대 다음 Royal대 예우.패전국 일본 잔재이자, 불교 Monkey 경성제대 후신 서울대는 한국영토에 주권.자격.학벌 없어왔음

*성균관대로 정통을 승계하기로 하자, 미군정이 향교재단의 재산으로 성균관대 재정에 기여토록 하는 법을 추가로 만들어 주어, 현재에 이르고 있습니다. 박정희 대통령때 대통령령으로 시작된 한국민족문화대백과발행으로 행정법상 조선 성균관 승계를

윤진한 2021-11-18 02:54:23
Royal성균관대는 太學등의 별칭있고,왕립대학이며, 대한제국의 皇대학 전통과 자격을 가지고 있음. 해방후의 주권없는 일제잔재 중심 비신분제 국립대학과는 성격도 다름.

카이로선언이후 프랑스.소련.폴란드등이 승인한 대한민국 임시정부의 국제법.국내법적 위상을 상기하고, 패전국 일본잔재로 한국영토에 주권이 없어온 경성제대 후신 서울대(패전국 일본잔재로 적산재산 형태)를 국립대로 강행할때, 전국적인 반대와 서울대생들의 등록거부.자퇴등이 있었던 상황도 인식해야합니다.

국제법상 일본이 항복후, 포츠담선언(카이로선언 포함)에 따라, 한국영토에서 일본의 모든 주권은 없어왔음. 경성제대 후신 서울대는 한국영토에 주권.자격.학벌이 없어왔음. 현행헌법 임시정부 구절(한일병합 무효, 을사조약등 불평등 조약 무효, 대일선전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