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집] 팬데믹(코로나19)시대 시로 기록하다.
[특집] 팬데믹(코로나19)시대 시로 기록하다.
  • 이민우
  • 승인 2022.02.25 14:13
  • 댓글 0
  • 조회수 14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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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한송희 에디터
사진= 한송희 에디터

팬데믹 시대에 문학은 무엇을 할 수 있을까? 거대한 질병 앞에 우리는 포스트 휴먼을 꿈꾸기도, 인간의 정의를 다시 내리기도 한다. 하지만 이러한 시도는 또다시 거대한 질병 앞에서 무용한 것처럼 느끼기도 한다.

뉴스페이퍼는 코로나 시대 문학의 역할은 무엇인가에 대해, 아시아의 국내, 외 작가들에게 작품으로 만나본 [미래학교](클릭)에 이어, 국내 시인들의 코로나 시대의 시를 준비해보았다. 이번 기획은 총 3개로 진행되었다. 뉴스페이퍼의 기존 코로나 기사와 신규 기사, 익명을 요구한 인터뷰 등을 읽고 이것을 "시"로써 기록했다. 시는 아카이빙 시, 자신이 바라본 코로나 19, 자신의 현재 경험이 으로 나뉜다.

시가 누군가를 구원할 수 있다고 믿기에는 엄중한 시절이다. 하지만 자기 자신에게는 다가갈 수 있을 것이라고 믿는다. 이 프로젝트의 일부는 한국문화예술위원회의 지원이 있었다. 익명을 요구한 인터뷰는 시를 쓰이는데만 사용되며 공개되지 않는다. 

 

코로나 시대

문인들의 인터뷰

고난을 증명하라 증명은 이제 그만했으면

류휘석

클릭

이런 상황에서 누가 글을 쓰려고 할까요

이상권

클릭

정부 외면에 시름 앓는문학예술계 지원 사각지대 없어야

정여울

클릭

인세만으론 창작활동 유지 어려워

이영주

클릭

비대면 소통 한대면 접촉으로는 해소 안 돼

이소연

클릭

사유의 시작은 보다 작은 형태의 만남, 만남이 필요

이창봉

클릭

 

이름

구분

제목

링크

김연덕

개인 경험 기반

공동슬픔

클릭

인터뷰 기반 아카이빙

공동거실

클릭

자신이 바라 본 시대

공동빛

클릭

류휘석

개인 경험 기반

실내등과 마른미역

클릭

인터뷰 기반 아카이빙

부등호는 점점 작아지고 우리는

클릭

자신이 바라 본 시대

악습

클릭

이혜미

개인 경험 기반

바이엘

클릭

인터뷰 기반 아카이빙

일인극

클릭

자신이 바라 본 시대

검은 해변으로

클릭

정현우

개인 경험 기반

()

클릭

인터뷰 기반 아카이빙

윤회

클릭

자신이 바라 본 시대

크라운

클릭

차도하

개인 경험 기반

멸균과 멸공

클릭

인터뷰 기반 아카이빙

카운트

클릭

자신이 바라 본 시대

돌 던지기

클릭

한소리

개인 경험 기반

거리두기

클릭

인터뷰 기반 아카이빙

폭발

클릭

자신이 바라 본 시대

자취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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