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2022 서울국제도서전(SIBF), 성황리에 개최
[포토] 2022 서울국제도서전(SIBF), 성황리에 개최
  • 이민우 기자
  • 승인 2022.06.22 16:29
  • 댓글 0
  • 조회수 3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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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민우 편집장] 2022년 서울국제도서전(SIBF) 개막식 전경
[사진=이민우 편집장]
[사진=편집장 이민우] 개막식에서 사회를 맡은 권주현 아나운서
[사진=편집장 이민우] 윤철호 대한출판문화협회장이 개회 축사 연설을 하고 있다.
박보균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개회식 축하연설을 하고 있다. [사진=편집장 이민우]
주한 콜롬비아 대사 후안 카를로스 카이자 로세로[사진=편집장 이민우]
콜롬비아 문화부 창의·오렌지경제부 차관 아드리아나 파디야 레알 [사진=편집장 이민우]
'2022년 한국에서 가장 아름다운 책'으로 선정된 '고수의 도구'의 디자이너 홍은주, 김형재 씨가 박보균 문화부 장관으로부터 시상을 받고 있다. [사진=이민우 편집장]
'2022년 한국에서 가장 아름다운 책'으로는 소환사에서 발행된 '고수의 도구'가 선정되었다. [사진=이민우 편집장]<br>
2022년 서울국제도서전(SIBF) 개회식 전경
[사진=이민우 편집장] 2022년 서울국제도서전(SIBF) 개막식 전경
[사진=편집장 이민우]
[사진=편집장 이민우] 전시회에 참가한 출판문화계 인사들
[사진=편집장 이민우] 개막식에서 사회를 맡은 권주현 아나운서
[사진=편집장 이민우] 개막식에서 사회를 맡은 권주현 아나운서
[사진=편집장 이민우] 윤철호 대한출판문화협회장이 개회 축사 연설을 하고 있다.
[사진=편집장 이민우] 윤철호 대한출판문화협회장이 개회 축사 연설을 하고 있다.
박보균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개회식 축하연설을 하고 있다. [사진=편집장 이민우]
박보균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개회식 축하연설을 하고 있다. [사진=편집장 이민우]
주한 콜롬비아 대사 후안 카를로스 카이자 로세로[사진=편집장 이민우]
주한 콜롬비아 대사 후안 카를로스 카이자 로세로[사진=편집장 이민우]
콜롬비아 문화부 창의·오렌지경제부 차관 아드리아나 파디야 레알 [사진=편집장 이민우]
콜롬비아 문화부 창의·오렌지경제부 차관 아드리아나 파디야 레알 [사진=편집장 이민우]
'2022년 한국에서 가장 아름다운 책'으로는 소환사에서 발행된 '고수의 도구'가 선정되었다. [사진=이민우 편집장]
'2022년 한국에서 가장 아름다운 책'으로 선정된 '고수의 도구'의 디자이너 홍은주, 김형재 씨가 박 장관으로부터 시상을 받고 있다. [사진=이민우 편집장]
'2022년 한국에서 가장 아름다운 책'으로 선정된 '고수의 도구'의 디자이너 홍은주, 김형재 씨가 박보균 문화부 장관으로부터 시상을 받고 있다. [사진=이민우 편집장]

 

2022년 서울국제도서전(SIBF)이 지난 6월 1일,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코엑스에서 개최되었다.

수많은 출판사들과 작가들이 참여한 본 도서전에는 출판·문화업계에 종사하는 다양한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박보균 문화체육관광부 장관과 윤철호 대한출판문화협회장이 축하 연설을 하였고, 주빈국 콜롬비아를 대표하여 초청된 후안 카를로스 카이자 로세로 주한 콜롬비아 대사와, 콜롬비아 문화부 창의·오렌지경제부의 아드리아나 파디야 레알 차관이 연단에 올라 축사를 하였다.

또한 <2022년 한국에서 가장 아름다운 책>의 시상식도 거행되었는데, 소환사에서 발행된 「고수의 도구」가 수상작으로 선정되어 박보균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으로부터 시상을 받았다.

서울 국제도서전은 국내 최대의 도서 전시회로써, 1954년부터 금년 2022년까지 70년에 가까운 역사를 지니고 있다.  2022년 진행되는 서울 국제 도서전은 지난 6월 1일부터 5일까지 진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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