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음사, 제6회 좀비아포칼립스 문학 공모전 실시
민음사, 제6회 좀비아포칼립스 문학 공모전 실시
  • 김상훈 기자
  • 승인 2017.02.02 20:52
  • 댓글 0
  • 조회수 14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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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페이퍼 = 김상훈 기자] 민음사가 자사 온라인 플랫폼 브릭G를 통해 제6회 좀비아포칼립스 문학 공모전을 실시하고 작품 접수를 받는다.

공모전 수상작품집 <섬, 그리고 좀비> 표지 <사진 = 출판사 제공>

좀비아포칼립스 문학 공모전은 좀비로 인해 세계에 파멸이 일어난 상황을 가지고 쓰여진 작품만을 다룬다. 

올해로 6회를 맞이하는 좀비아포칼립스 문학 공모전은 <섬, 그리고 좀비>, <옥상으로 가는 길 좀비를 만나다>, <크르르르> 등 수상 작품집과 <좀비 그리고 생존자들의 섬>, <난쟁이가 사는 저택> 등 당선작 장편소설을 출간한 바 있다.

응모 기간은 2월 1일부터 3월 31일까지이며, 브릭G 홈페이지를 통해 작품을 접수하거나 파일을 업로드하여 접수할 수 있다. 상업적으로 활용되거나 타문학상 수상 경력이 없는 모든 순수 창작물일 경우 응모할 수 있다.

대상 수상자에게는 장편일 경우 300만 원, 중단편일 경우 100만 원의 상금이 지급된다.

자세한 사항은 좀비아포칼립스 문학상 홈페이지(https://britg.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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