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소설 플랫폼 스낵북, '손끝 웹소설 공모전' 개최
웹소설 플랫폼 스낵북, '손끝 웹소설 공모전' 개최
  • 김상훈 기자
  • 승인 2017.03.27 14:09
  • 댓글 0
  • 조회수 2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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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 상금 1억원 등 다양한 혜택 지원

[뉴스페이퍼 = 김상훈 기자] 웹소설 플랫폼 스낵북(대표 손병태)이 '손끝 웹소설 공모전'을 4월 24일 개최한다고 밝혔다.

'손끝 웹소설 공모전'은 장르를 가리지 않고 기성 작가 및 신인은 물론 단독, 공동 제한 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공모전 당선자에게는 대상(1명) 1억원, 최우수(3명) 각각 1500만원, 우수작(25명) 각각 100만원의 순수 상금과 영상 제작 지원 및 웹툰 지원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손끝 웹소설 공모전에는 최고의 웹소설 작가로 통하는 좌백 작가, 우각 작가, 홍정훈 작가를 비롯한 쟁쟁한 작가진과 이문영 편집주간(파란미디어 편집 주간), 곽경택 감독(친구, 극비수사 등), 김민국 PD (7번방의 선물 기획 프로듀스, 대종상 기획상 수상) 등이 참가하여 OSMU 여부를 심사한다.

작품은 웹소설 연재형 방식 또는 투고 방식으로 제출할 수 있다. 웹소설 연재형의 경우 스낵북 홈페이지(https://snackbook.net) 및 APP 접속 후 작가회원 가입 후 공모전 작품을 등록하면 된다. 원고 투고 방식은 이메일(tournament@snackbook.net)으로 완성작(18만자 이상)을 신청서와 함께 제출하면 된다.

손끝 웹소설 공모전은 4월 24일 1차 심사에 들어가며 1차 심사에 뽑힌 우수작품을 바탕으로 2차 공정한 심사를 거쳐 최우수작과 대상을 선별한다. 특히 1차 심사에 뽑힌 우수 작품의 작가의 경우 네트워크 파티나 간담회 등 다양한 이벤트가 마련되어 있다.

스낵북의 손병태 대표는 “국내에서 유일하게 모바일 최적화 된 웹소설 연재 플랫폼인 만큼 PC에서뿐만 아니라 태블릿 PC, 모바일 등에서도 공모전에 참가할 수 있어 많은 신인 및 기성작가가 참가해 줄 것이라 기대한다”고 말했다.

손끝 웹소설 공모전 포스터 <사진 = 스낵북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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