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7회 혼불학생문학상, '전라북도의 강' 이야기 담은 산문 공모 실시
제7회 혼불학생문학상, '전라북도의 강' 이야기 담은 산문 공모 실시
  • 김상훈 기자
  • 승인 2017.03.27 1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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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페이퍼 = 김상훈 기자] 전주문화방송과 최명희문학관이 주최, 주관하는 제7회 혼불학생문학상이 4월 3일부터 9월 3일까지 작품 접수를 받는다.

혼불학생문학상은 소설 「혼불」을 통해 모국어의 아름다움을 알리고, 작가 최명희(1947-1998)의 삶과 문학 열정을 확산시키기 위해 2011년부터 시작됐다.

주제는 '전라북도의 강'으로, 형식은 전라북도의 강에 관한 이야기를 자신의 시각으로 창작한 수필, 소설, 희곡, 취재기, 체험기 등 산문이면 된다.

분량은 A4 용지 2장~7장(200자 원고지 15매~50매)이며, 전국 고등학교 재학생이면 응모할 수 있다. 접수는 이메일(jeonjuhonbul@nate.com)을 통해 가능하다.

대상과 차상 학생에게 각각 1백만 원과 70만 원의 장학금과 전라북도교육감상이 수여되는 등 36명의 학생에게 총 740만 원의 장학금이 주어진다.

자세한 사항은 최명희문학관(063-284-0570)을 통해 문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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