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물티슈 앙블랑, 나눔과 행운 ‘위드박스’, 판매시작 후 폭풍 ‘매진’
아기물티슈 앙블랑, 나눔과 행운 ‘위드박스’, 판매시작 후 폭풍 ‘매진’
  • 정근우 기자
  • 승인 2017.04.07 1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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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수 1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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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페이퍼 = 정근우 기자] 유아 물티슈, 신생아 기저귀 유아용품 전문 브랜드 앙블랑은 오늘(7일) 진행한 나눔과 행운의 ‘위드박스(With box)' 이벤트가 판매 개시 후 순식간에 전량 매진되는 등 고객들의 뜨거운 호응 아래 성황리에 종료되었다고 밝혔다. 

구매가 어려운 이웃을 대한 따뜻한 사랑으로 이어지는 앙블랑 ‘위드박스’는 'With(함께)'와 'Box(담다)'를 담은 신개념 나눔 박스다. 매월 7일 77명 선착순 한정으로 앙블랑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진행되고 있으며, ‘7,700원’ 특별가에 안전한 아기 물티슈와 각종 유아물품들을 판매하고 있어 이벤트가 열릴 때마다 홈페이지 접속 및 주문 폭주 등 육아맘 들로부터 큰 인기를 얻고 있다. 

특히, 위드박스는 단순한 이벤트성 구매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다른 이들에게 필요할 수도 있는 물품을 담아 앙블랑에 보내면, 사회 곳곳에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이들에게 전달된다.

엄마들에게는 육아로 지친 일상 속 활력소가 되고, 합리적인 가격에 물티슈를 구매할 수 있는 행운을, 어려운 이웃들에게는 따뜻한 나눔을 전함으로써 소비자 참여형 나눔 프로젝트로 의미가 있다. 

최근 끊이지 않는 아기 물티슈, 기저귀 유해성 논란에서도 믿을 수 있는 안전한 물티슈로 추천 받고 있는 앙블랑은 이외에도 ‘나눔과 아이 중심 경영’ 이념을 바탕으로 창립 이래 꾸준히 매월 전 임직원이 함께하는 ‘사랑 나눔 119구조대’, 시각 장애우를 위한 물티슈 캡에 금형 방식의 점자 표기 등 아름다운 사회를 만들기 위한 실천적인 사회 공헌활동을 활발히 펼치고 있다. 

앙블랑 관계자는 “‘위드박스’를 통해 고객들과 어려운 주변 이웃들에게 사랑과 행운을 전할 수 있어 기쁘다”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에서 나아가 앞으로 우리 아이들이 살아갈 세상을 좀 더 아름답게 만들어 나가기 위한 따뜻한 이벤트를 마련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브랜드평판 6회 연속 1위, ‘2006 화해 뷰티어워드’ 1위 물티슈 앙블랑은 최근 100% 국내생산 차세대 미래형 밴드 기저귀 ‘킵밴드’를 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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