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평구립도서관, 2년 연속 독립영화 공공상영회 상영장소 선정
은평구립도서관, 2년 연속 독립영화 공공상영회 상영장소 선정
  • 성슬기 기자
  • 승인 2017.04.10 12:5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뉴스페이퍼 = 성슬기 기자] 은평구립도서관(관장 권영관)은 서울시가 주최하고 서울영상위원회가 주관하는 ‘2017 독립영화 공공상영회’ 상영장소에 2년 연속 선정되어 독립영화 상영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2017 독립영화 공공상영회’는 독립영화 활성화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평소 접하기 힘든 다양한 독립영화를 소개하고 한국 독립영화의 저변을 확대하기 위해 실시하는 사업이다.

은평구립도서관은 4월 8일(춘몽), 29일(자백) 토요일 오후 2시 지하 1층 시청각실에서 상반기 상영을 시작하며 특별행사로 감독을 초청해 영화에 대해 이야기하는 ‘관객과의 대화’ 시간도 가질 예정이다. 

각 상영작은 한 달에 2회씩 정기적으로 상영되며 관람을 원하는 지역 주민이라면 누구나 선착순 무료 관람이 가능하다. 

색다른 매력의 한국 독립영화를 만나는 ‘2017 독립영화공공상영회’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http://www.eplib.or.kr/)를 참고하거나 은평구립도서관(02-385-1671, 내선 235)으로 문의하면 된다. 

Tag
#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