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홀’, 소자본창업에 이어 청년창업까지 인기
‘커피홀’, 소자본창업에 이어 청년창업까지 인기
  • 정근우 기자
  • 승인 2017.04.12 13:42
  • 댓글 0
  • 조회수 1585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뉴스페이퍼 = 정근우 기자] 지난 2월 통계청이 발표한 자료에서 청년층의 실업률은 12.3%로 IMF 이후 최고치에 이르렀다. 청년실업률이 높아짐에 따라 소자본창업에 도전하는 이들이 늘어나고 있으며, 전문가들은 이러한 경우 지원이 탄탄한 프랜차이즈 본사의 도움을 받는 것 이 좋다고 조언하고 있다.

이 가운데 카페 프랜차이즈 전문점 ‘커피홀’이 소자본 청년창업자들을 위한 특별한 성공전략을 공개했다.

해당 브랜드가 공개한 성공전략에 따르면 창업을 위해서는 먼저 국내 커피시장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수집하고 숙지하고 있어야 한다. 현재 국내 카페시장은 포화상태로 커피전문점의 숫자가 기하급수적으로 늘고 있지만 원두커피를 찾는 소비자 역시 늘고 있다. 이처럼 커피전문점의 정보뿐만 아니라 국내커피시장, 지역별 상권분석 등 창업에 필요한 다양한 정보를 갖추는 것이 중요하다고 전했다.

다음으로는 커피 메뉴의 공통성 안의 차별성이라고 조언했다. 국내 카페 프랜차이즈 전문점의 기본적인 메뉴는 아메리카노, 카페라떼, 카페모카 등 그 외에 다양한 시럽을 추가한 음료들로 구성돼 있고 추가로 시즌별 메뉴들이 자리잡고 있다.

유행하는 메뉴는 그 시기에만 반짝 매출을 올린 뒤 사라지고 있어 그 아이템만으로 메뉴를 구성하는 것은 위험성이 크다. 하지만 커피홀에서는 유행메뉴를 피하는 것이 아니라 스팟성 음료로 메뉴를 빼놓은 다음 시즌 별로 유행하는 아이템을 이용하는 전략을 꾀하고 있다. 커피시장에서 인기 있는 아이템을 철저하게 조사하고 기본메뉴를 토대로 스팟성 메뉴를 시즌별로 내놓는다면 소자본창업으로 시작하더라도 충분히 승산이 있다는 것이 ‘커피홀’ 측의 설명이다.

뿐만 아니라 카페 프랜차이즈 브랜드 ‘커피홀’의 컨설팅 전문가는 “커피시장이 증가함에 따라 프랜차이즈 소자본창업에 대한 여러 의견이 분분하지만 철저히 분석된 정보를 가지고 있는 프랜차이즈 전문점을 선택한다면 청년창업에 충분히 성공할 수 있을 것이다”라면서 “커피홀은 국내 커피시장의 다양한 정보를 토대로 점주 개개인에 맞춘 솔루션을 제공함은 물론 카페창업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고 있다”고 전했다.

Tag
#N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